'가족관계증명서' 박세영, 박솔라 보고 학폭 트라우마 호소
박세영이 학창 시절 기억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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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첫 방송된 MBC '가족관계증명서'에서는 나지니(박세영 분)와 임지후(성이언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나지니는 전시 준비를 위해 찾은 호텔에서 임지후와 만났다.

임지후와의 짧은 만남 이후 호텔을 나서려던 나지니는 누군가가 임지후를 "오빠"라고 부르는 소리에 뒤를 돌아봤고, 그곳에는 도도희(박솔라 분)가 있었다.

도도희를 보고 당황한 나지니는 화장실로 향해 숨을 고르며 약을 복용했지만 물 세례를 맞았던 학창 시절의 기억이 떠오르며 트라우마 증상을 보였다.

한편 MBC '가족관계증명서'는 매주 월-수, 금 오후 7시 5분, 목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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