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270만원에 산 하이닉스 대폭락…"경제방송 섭외 온다" [소셜in]
SK하이닉스를 270만원 대에 매수했던 코미디언 미자가 경제 방송에서 섭외를 받았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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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미자는 자신의 SNS에 "요즘 자꾸 경제프로그램 섭외가 온다"며 모 프로그램으로부터 섭외 메일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남편이 (출연을) 말린다"고도 밝힌 미자. 팬들에게는 '주식방송 나가서 배우고 온다VS망신이 뻔하니 안 나간다'로 투표를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미자는 지난달 건설주 투자로 1억 원 가량의 손실을 본 뒤 SK하이닉스 매수 사실을 알려 주목을 받았다. 그의 매수 단가는 270만 원이었다. 미자는 당시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에 주식은 없다"고 단언하기도 했다.

그러나 SK하이닉스는 7일 종가 220만 1000원으로 미자의 매수 단가 기준 약 18% 하락한 상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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