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윈이 10년 만에 NCT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윈윈의 전속계약 종료를 발표했다.
이날 소속사 측은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윈윈과 충분한 논의 끝에 2026년 7월 9일부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 이에 윈윈은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10년 넘는 시간 동안 당사와 함께해 온 윈윈에게 감사하다.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윈윈의 미래를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윈윈은 지난 2016년 NCT 127로 데뷔한 가수로, 이후 NCT U와 WayV 멤버로도 활약했다. 윈윈의 공식적인 국내 활동은 2023년 11월 발매된 정규 2집 '온 마이 유스(On My Youth)'가 마지막이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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