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둥이남매가 깜찍한 달걀프라이로 변신한다.

7월 8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28회는 ‘우리의 빛나는 여름날’ 편이 공개된다.
이날 손민수-임라라의 8개월 쌍둥이 자녀 강단둥이남매가 왕 달걀프라이로 변신해 치명적인 귀여움을 드러낸다. 머리에는 달걀프라이 머리띠, 티셔츠에도 달걀프라이가 달린 티셔츠를 맞춰 입은 강단둥이남매는 자동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강이는 자신의 귀여운 모습을 자세하게 보여주려는 듯 카메라 앞으로 성큼 다가와 방긋 웃으며 통통한 볼을 한껏 자랑한다. 이에 아이들 미연은 “음악방송 엔딩요정 같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팔다리를 하늘로 파닥거리며 제자리 배밀기만 했던 강이가 드디어 계단 등반에 성공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빠 손민수는 목발 육아 투혼을 발휘해 강이를 위한 계단을 설치하는 것은 물론, 강이의 첫 계단 정복을 위해 응원 모드에 돌입한다. 손민수의 응원에 힘입어 강이는 계단을 잡고 팔다리와 코어 힘을 이용해 벌떡 일어선다. 이에 손민수는 “강이 일어선 거 처음이야. 대박이다”라며 기뻐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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