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신체 나이 50대 '충격'…"걸어다니는 게 신기" [투데이픽]


가수 신지가 악화된 건강 상태를 밝혔다.

8일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남편 문원과 함께 한의원을 방문해 여러 검사를 받았다. 한의사는 "이 정도면 상당히 심각하다.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로 근육량이 아예 없다"고 충격적인 진단을 내놓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