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나홍진, 10년 만 컴백…"힘들어 죽겠다" 제작기 공개 [투데이픽]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의 신작 '호프(HOPE)'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처절했던 제작 과정을 털어놨다.

나 감독은 "어제도 돌비 비전 작업과 사운드 레벨을 맞추기 위해 믹싱실에 다녀왔다"며 "영화 속 단 한 장면에 들어가는 사운드 트랙만 1,700개에 달한다. 크리처 새끼손가락에 묻은 피 한 방울까지 다 신경을 써야 하니 보통 일이 아니다"라고 완벽주의 면모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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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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