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외도” 서장훈, ‘진실공방 부부’ 남편 행적에 격분 (이숙캠)
서장훈이 ‘진실공방 부부’ 남편의 행적에 분노를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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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밤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2기 마지막 부부 ‘진실공방 부부’의 남은 가사조사와 상담 과정이 펼쳐진다.

이날 남편의 외도 여부를 두고 벌어지는 치열한 가사조사 현장이 밀도 있게 다뤄진다. 아내는 그동안 수집해 온 문자 내역, 음성 녹취, 미행 사진 등 구체적인 증거를 잇달아 제시한다. 이에 서장훈은 "누가 봐도 이건 외도를 한 거잖아요"라며 격분한다.

남편의 폭력적인 성향까지 드러나 스튜디오는 걷잡을 수 없는 충격에 휩싸인다. 벼랑 끝에 선 두 사람의 진실공방 끝에 과연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부부는 이호선 상담가의 상담을 통해 서로의 상처와 감정을 마주하는 시간을 갖는다. 늘 무뚝뚝하게 아내의 감정을 외면하던 남편이 처음으로 아내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네고, 아내는 참았던 눈물을 터트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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