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母 야노시호 앞에서 왈칵 눈물…“스트레스받아”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의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 기복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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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모델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와 함께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한국으로 오기로 한 딸 사랑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무뚝뚝하게 전화를 끊은 사랑이는 다시 전화를 걸어 “엄마, 그러지 마”라며 불만을 표했다. 야노시호는 제작진에게 “추성훈은 갱년기, 사랑이는 사춘기”라며 가운데서 힘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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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는 공항에 마중 나온 엄마를 보고 눈물을 보였다. 야노시호는 갑작스러운 딸의 눈물에 당황했다. 이후 사랑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 목, 금요일 3일 동안 시험이 있다.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면 방과 후 수업을 받아야 한다. 그게 너무 귀찮으니까 스트레스받는다”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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