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조사한 노동청 직원들 고소했었다 [투데이픽]




직장내 괴롭힘 사건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한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9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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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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