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살이 3년 차’ 소녀시대 유리, ‘배우 부부’와 문어라면 폭풍 흡입 (나혼산)
‘제주살이 3년 차’ 유리가 제주 한상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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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소녀시대 유리의 현실적인 제주살이와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2탄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제주살이 3년 차인 유리가 오토바이를 타고 제주 해안가를 라이딩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토바이를 멈춘 곳은 유리의 단골 식당 앞. 유리는 식당에 들어서면서부터 “엄마~ 왔어요!”라며 해맑은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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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자신이 제주도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독립을 도와준 고마운 분들이라며 가게 사장님 부부와 가족들을 소개한다. 이어 그는 사장님 부부가 ‘배우 부부’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유리는 반갑게 맞이해주는 제주 가족들과 포옹을 나눈 후, 자연스럽게 식사를 주문하고 셀프로 자리에 반찬까지 세팅해 눈길을 끈다. 드디어 식사 메뉴가 등장하는데, 제주 바다를 가득 담은 ‘문어라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리는 사장님 부부와 제주 해산물이 가득한 ‘문어라면’을 폭풍 흡입한 후, 2차로 ‘문어볶음’까지 먹기 시작한다. 구성환은 “나 후추 뿌렸어!”, 김신영은 “김가루 세팅했어”라며 찰떡 호흡의 ‘상상 합석(?)’ 토크를 펼쳐 폭소를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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