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가 제주도에서 기안84의 어머니를 만난 적 있다고 밝혔다.

7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55회에서는 소녀시대 유리의 현실적인 제주살이와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2탄이 공개됐다.
이날 유리는 제주도 집을 공개하며 자취 3년 차라고 밝혔다. 그는 “독립을 처음 해본 곳이 제주”라며 현재 연세로 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기안84가 “연세 맞힐 수 있을 것 같다”라며 900만 원을 예상했다. 어머니도 제주에 살아 익숙하다는 것. 유리는 “훨씬 더 적다”라고 답했다.





이어 유리가 편안한 옷을 입고 외출을 하자, 기안84가 “우리 엄마랑 스타일이 비슷한데”라고 말했다. 유리는 최근 한 바자회에 참석했다가 기안84의 어머니를 만난 적 있다고 밝혔다. 기안84의 어머니와 강아지 유치원에서 반장이 된 반려견 달콩이가 제주도에서 유명하다는 것. 기안84는 “재선 노리고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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