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소녀시대 유리, 제주살이 선택한 이유 “개인의 삶 공허해”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살이를 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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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55회에서는 소녀시대 유리의 현실적인 제주살이와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2탄이 공개됐다.

이날 유리는 자취 3년 차라며 제주도 집을 공개했다. 그는 “독립을 처음 해본 곳이 제주”라며 현재 연세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유리는 제주도에서 살게 된 이유에 대해 “요가를 좋아하고, 자연을 워낙 좋아한다”라며 그동안 바쁘게 활동하다 보니 느긋하게 살아보고 싶어 제주살이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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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리는 제주도 날씨를 검색하며 외출 준비를 했다. 유리가 “날씨 영향을 많이는 받는다. 야외 활동을 많이 하니까”라고 하자, 기안84가 “해녀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리가 “해녀가 꿈이긴 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유리는 “한창 바쁘게 활동할 때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와 끝없는 스케줄이 제게 행복과 인기를 주었지만, 개인의 삶에 공허함이 들더라”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어 “이곳에서 용기가 많이 생겼다”라며 제주살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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