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호위무사 변신? 포청천 패러디한 ‘독박 포청천’ 개봉박두
독박즈가 실제 포청천 근무지에 입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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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밤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6회에서는 중국 태항산으로 떠난 ‘개그맨 찐친’ 5인방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수십 개의 폭포로 장관을 이루는 ‘태항제일폭포’를 만끽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태항산의 명소인 ‘적벽현류’ 투어에 나선다. 이들은 ‘물길’을 달리는 전동카를 타면서 텐션을 폭발시키고, 포토 스폿으로 유명한 ‘태항제일폭포’에서 힐링을 즐긴다. 다음으로 ‘독박즈’는 판관 포청천이 실제로 근무했던 관아인 ‘개봉부’로 이동한다. 이때 포청천 이야기가 나오자, 홍인규는 “어릴 때 시청률 45% 넘었던 드라마 아니냐?”며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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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부’에 도착한 ‘독박즈’는 대망의 ‘최다 독박자’ 선정에 들어간다. 1등이 포청천, 2등이 전조, 3~4등이 신하, 5등이 죄인 분장을 하고 상황극을 하기로 한 것. 마지막 게임에 들어간 ‘독박즈’는 그 어느 때보다 신경전을 폭발시킨다.

장동민은 “드라마 속 전조 역할을 했던 배우는 항상 미남이었다”고 운을 뗀다. 이를 들은 유세윤은 “동민이 형은 실리프팅 시술 아니었으면 미남 분장은 못 했을 것”이라며 회춘한 장동민의 외모를 언급한다. 과연 포청천을 패러디한 ‘독박 포청천’에서 누가 포청천과 죄인으로 열연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채널,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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