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가 연예대상 수상 불발에 아쉬움을 토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이경규가 출연했다.
이날 이경규는 김숙이 "선배님이 미래를 잘 보시는데 여기 연예대상 타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 상 탈 사람 관상이 보이냐"고 묻자 "멕시코 다녀왔는데 상 같은 건 안 주겠죠?"라고 역으로 질문했다.
이경규가 연예대상 욕심을 드러내자 전현무는 "결과만 좋았으면 이 기세로 하반기 치고 나갔을 텐데"라고 아쉬워했고, 이경규는 "네"라며 수긍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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