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찬우가 MBC플러스 드라마 '최애 데뷔' 출연을 확정하고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최애 데뷔'는 비극적인 사고를 막기 위해 8년 전으로 돌아간 열성 팬이 아이돌 연습생으로 살아가며 운명을 바꾸려는 이야기를 담은 타임슬립 성장 드라마다.
이찬우는 극 중 백성훈 역을 맡아 극의 한 축을 책임진다. 백성훈은 차분하면서도 진중한 성격을 지닌 인물로, 섬세한 감정선을 바탕으로 다양한 내면의 변화를 보여주는 캐릭터다. 이찬우는 인물의 감정을 촘촘하게 표현하며 백성훈만의 입체적인 매력을 완성할 계획이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연기 경험을 쌓아온 이찬우는 이번 작품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과 디테일한 표현력을 앞세워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최애 데뷔'는 극 중 보이그룹 '보이투더문'과 걸그룹 '이리온'이 가상의 팀으로 시작해 실제 음원 발매와 무대 활동까지 이어지는 국내 최초 드라마·K-팝 연계형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최애 데뷔'는 오는 16일 오후 11시 30분 MBC Drama에서 첫 방송되며, 21일부터는 MBC M에서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드라마와 K-팝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프로젝트인 만큼, 이찬우가 백성훈 캐릭터를 통해 어떤 존재감과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심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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