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빈이 주연으로 나오는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가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 릴숏(ReelShort)에서 주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는 가족처럼 믿었던 선우 형제들에게 배신당한 여주인공 ‘아름’이 깊은 상처를 딛고 새로운 운명을 맞이하는 과정을 그린 후회물이다. 자신을 함부로 대했던 오빠들이 아름의 빈자리를 깨닫고 뒤늦게 후회하기 시작하는 관계 역전 서사를 통해 여성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몰입감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아역배우 출신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박지빈이 첫째 오빠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으며, 유이안이 둘째 오빠로, 김시은이 여주인공 아름 역으로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 호흡과 케미를 선보였다.
뉴유니버스 정호영 대표는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가 릴숏 랭킹 1위를 달성한 것을 통해 뉴유니버스의 실사형 숏폼드라마 제작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시청자들의 취향을 정교하게 반영한 실사 작품은 물론, AI 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숏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뉴유니버스, 릴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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