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곽튜브의 생후 100일 된 아들 태산이 놀라운 뒤집기 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2013년 첫 방송을 시작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3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대표 육아 예능이다. 최근에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프로그램의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방송되는 629회 '내겐 가장 예쁜 너' 편에서는 곽튜브와 생후 100일을 맞은 아들 태산의 일상이 공개된다. 특히 태산이 예상보다 빠른 뒤집기에 성공하며 남다른 운동신경을 뽐낼 예정이다.
매트 위에 누워 있던 태산은 다리를 움직이며 뒤집기를 시도했고, 장딴지에 힘을 주며 스스로 몸을 뒤집는 데 성공해 곽튜브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본 곽튜브는 "장사야, 장사"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한 번 뒤집기에 성공한 태산은 금세 재미를 붙인 듯 여러 차례 뒤집기를 이어가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뒤집기를 마친 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고, 이 모습 덕분에 태산은 '곽뚜기'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다.
곽튜브는 "태산이가 엄마의 운동신경을 닮은 것 같다"고 흐뭇한 마음을 드러낸 데 이어 "축구선수를 시켜도 될 것 같다"며 생후 100일 아들의 미래를 벌써부터 상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생후 100일 만에 뒤집기에 성공하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태산의 이야기는 15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생후 100일 만에 뒤집기를 해낸 태산의 성장과 이를 바라보는 곽튜브의 '아들 바보' 면모가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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