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김지민이 보이스피싱 사연에 공감한다.

7월 18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불안과 의심이 일상을 뒤흔든 다양한 사연, 이호선의 사이다 솔루션이 함께 공개된다.
이날 이호선, 김지민은 보이스피싱 피해 이후 불안과 의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족의 사연이 공개되자 나란히 “우리 엄마”라고 말하며 뜻밖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호선은 “주변 어르신 중에 말은 못 하지만 당한 분들이 많다”라며 안타까워한 뒤, “작정하고 달려드는 데는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라며 씁쓸함을 드러낸다. 김지민 역시 깊이 공감한다고. 과연 두 사람이 사연자에게 어떤 현실적인 조언과 해결책을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이호선은 최근 AI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정서적으로 의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저희 업계가 위태롭다”라는 뜻밖의 솔직한 현실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어 “AI 상담의 핵심은 공감을 많이 해준다는 것”이라면서도 “공감만이 답은 아니다”라고 말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연 대한민국 대표 상담가 이호선이 AI 상담의 확산을 우려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는 18일 오전 10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