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키아’ 전현무가 단체 티 완판 소식을 전했다.

7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56회에서는 기안84와 샤이니 민호, 배나라의 ‘찐런 크루’ 결성 현장과 ‘이 감독’이 되어 돌아온 이주승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전현무는 “축하부터 하고 시작하겠다”라며 지난주 무지개 하계 수련회 시청률이 폭발했다고 밝혔다. 무지개 회원들이 ‘쿨링쿨링’ 박지현, 레드벨벳 조이, 서범준의 ‘쇼! 음악중심’ 출연을 기대하자, 박지현도 “그러면 좋지”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현무는 “축하할 일이 하나 더 있다”라며 하계 수련회 당시 회원들의 얼굴을 직접 그려서 만들었던 단체 티의 완판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내가 백 장 사려고 했는데 살 수가 없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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