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예원이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했다.

예원은 지난 1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목요일 코너 ‘사랑의 고스톱’에서 고정 게스트로 나선 3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6월, 15년 만에 ‘컬투쇼’에 귀환해 청취자들의 열띤 성원을 이끌어낸 예원은 이후 지난 2일부터 3주간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매주 생방송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혔다.
다양한 사랑 고민을 듣고 전진(GO)할지 혹은 멈출지(STOP)를 함께 명쾌하게 정해주는 코너에서 예원은 매회 연애 고민 사연에 이입해 조력자 역할을 해냈다. 정확하고 깔끔한 발음으로 사연을 낭독하고, 인물의 감정을 생생하게 살린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예원은 자신의 일상과 근황을 나누며 친근함을 형성했고, 연애와 사랑이라는 주제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며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3주간 여러분과 함께했는데 너무 재밌었다”라고 한 후, “불러 주시면 흔쾌히 달려오겠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엔터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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