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마돈나→저스틴 비버와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 오른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NORMAL’ 한국어 음원,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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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지난 17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수록곡 ‘NORMAL’의 추가 음원을 발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음원은 한국어 버전과 인스트루멘탈(Instrumental) 버전을 더한 3종이다. 이 중 한국어 버전은 지난 6월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 콘서트에서 처음 들려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NORMAL’ 원곡의 뮤직비디오도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얼터너티브 팝 장르인 ‘NORMAL’은 앞서 4월 4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41위로 진입해 3주 연속 머물렀다. 일곱 멤버는 스포트라이트 이면에 존재하는 공허함과 두려움의 감정을 담담하면서도 힘 있게 풀어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팝스타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와 함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른다. 한국시간으로 20일 오전 4시에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이 결승전을 치른다. 양 팀 에이스 리오넬 메시와 라민 야말의 세대 초월 맞대결로 전 세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빅히트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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