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출연 셰프, '중금속 55배' 개미 디저트 판매…징역 1년 구형 [투데이픽]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호주 출신 유명 셰프의 미쉐린 2스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이세창 부장판사)은 20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레스토랑 운영법인과 대표 A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고 변론을 종결했다. A씨 등은 식품 원료로 허가되지 않은 개미 약 4만 996마리를 넣은 입가심용 소르베(셔벗)를 판매해 약 1억 2,000만 원 상당의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