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뮤직, '범죄 사냥꾼' 이대우 영입 "종합 엔터사로 새롭게 발돋움"
'범죄 사냥꾼'으로 유명한 베테랑 형사 이대우가 연예 기획사와 새 출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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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은 22일 "대한민국 대표 베테랑 형사 이대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히며, "이대우가 오랜 시간 쌓아온 전문성과 대중 친화적인 소통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을 통해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이대우를 시작으로 앞으로 뮤지션 외에 다양한 방면의 재능 있는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를 본격적으로 영입하며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새롭게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덧붙이기도 했다.

이대우는 지난 40여 년간 수많은 강력 범죄 현장을 누비며 굵직한 사건들을 해결해 온 자타 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베테랑 형사로, 경찰 재직 시절 3,000명에 가까운 범인을 검거한 바 있다. 이에 힘입어 경찰대 출신이 아님에도 과장(경정)까지 오르기도 했다.

지난 6월 30일 자로 정년퇴임하며 명예롭게 경찰 생활을 마무리한 이대우는 '범죄 사냥꾼' 수식어에 걸맞게 다양한 교양 및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범죄 전문가로서 묵직한 존재감을 입증해 왔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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