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안희연(하니), "개인사로 심려 끼쳐 죄송" 약혼자 논란 이후 드라마 복귀 소감(사랑이 온다)


안희연(하니)이 3년 만에 드라마 작품으로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7월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더 세인트에서 K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홍석구 감독과 배우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편,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드라마다. 7월 25일 오후 8시 KBS 2TV에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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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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