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아들 정우가 강아지 여동생 ‘라떼’ 훈련에 나선다.

7월 22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30회에서는 ‘아이는 늘 예상을 넘는다’ 편이 공개된다. MC 김종민, 랄랄과 김준호가 함께한다.
이날 정우가 강아지 여동생 ‘라떼’ 앞에서 오빠 매력을 발산한다. 생애 처음으로 강아지와 시간을 보내며 ‘최연소 강아지 훈련사’에 등극한 것.
정우는 꼬리를 프로펠러처럼 흔들며 자신에게 뛰어오는 강아지 라떼를 보고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한다. 애정이 가득 담긴 눈빛으로 라떼를 바라보던 정우는 직접 사료 먹이기에 도전한다. 라떼가 자신의 손 위에 놓인 사료를 먹자 정우는 활짝 웃음을 터트린다. 이어 조심스레 라떼의 머리를 쓰담쓰담하며 라떼를 귀여워한다.
이후 정우의 본격적인 라떼 훈련이 시작된다. 라떼와 충분히 교감한 정우가 손 위에 사료를 올려놓고 “기다려”를 외치자, 라떼는 엎드린 자세로 정우를 바라보더니 “손”이라는 말에 앞발을 내밀며 ‘최연소 강아지 훈련사’ 정우와 환상의 호흡을 뽐낸다.
정우는 라떼 계단 오르기 훈련 미션을 받고 열정을 폭발시킨다. 계단 위에 앉아 멀뚱멀뚱 자신을 바라보는 라떼의 모습에 고민에 빠진 정우. 이내 “해보자 얼른”이라며 다정한 말투로 라떼를 어르고 달랜다. 급기야 “라떼야 오빠 따라와!”라며 사족 보행 스킬까지 보여준다는데, 과연 정우가 라떼의 계단 오르기 훈련을 성공할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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