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HOPE)가 제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서 북미 프리미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나홍진 감독이 액션시네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호프'는 뉴욕 아시아 영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센터피스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돼 지난 20일(현지시간) 북미 첫 상영을 진행했다. 이번 영화제에서 나홍진 감독은 장르 영화 발전에 기여한 영화인에게 수여하는 '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상'(Daniel A. Craft Award for Excellence in Action Cinema)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