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셰프’ 샘 킴-정지선-권성준 정체 공개…현지 주방 ‘발칵’
‘위장 막내’ 3인방이 드디어 주방 선배들에게 정체를 밝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23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연출 홍진주) 10회에서는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의 최종 미션 결과가 공개된다.

언더커버 5일 차인 마지막 날, 셰프 3인방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자신의 내공을 모두 담아 현지 식당에 선보일 신메뉴를 완성한다. 그러나 메뉴를 만드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실제 메뉴판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서는 현지 사장과 메인 셰프의 냉정한 평가와 선택을 받아야 하기 때문.

iMBC 연예뉴스 사진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이탈리아 파르마의 샘 킴(위장명 희태)의 요리를 시식한 사장이 “난 잘 모르겠다”라며 단호한 반응을 보이고, 중국 청두의 정지선(위장명 써니)은 할머니 사장으로부터 “이거 누가 만들었어?“라는 물음을 받는 등 긴장감이 높아진다. 자신감 넘쳤던 이탈리아 나폴리의 권성준(위장명 샘 권) 역시 깊은 한숨을 내쉰 상황.

최종회 하이라이트는 미션 후 마침내 ‘언더커버’를 벗는 순간이다. 셰프 3인방 역시 지난 5일간 동고동락한 선배들의 반응에 걱정과 궁금증을 동시에 드러낸다. 예고 영상을 통해 살짝 드러난 반응은 ‘입틀막’을 비롯해 각양각색이다. 특히 샘 킴의 첫 사수는 “우리가 뭘 가르쳐 줘야 했던 건데요? 당신이 우리를 가르쳤어야지!”라고 목소리까지 높인 것. 당혹과 놀라움이 뒤섞인 현지 동료들의 각양각색 반응은 웃음과 뭉클함을 동시에 안길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