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 맞선2’ 김다혜 눈물 왈칵! 변호사 권예찬·한의사 강신우 직진
‘합숙 맞선2’ 권예찬, 김다혜, 강신우의 삼각관계가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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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 시즌2 5회에서는 엄마들의 비밀 대화권 쟁탈전이 펼쳐진다.

앞서 필라테스 학원 원장인 김다혜는 첫인상 투표부터 한의사인 강신우의 적극적인 직진 애정공세를 받아온 바. 김다혜를 향한 강신우의 일편단심 직진이 이미 맞선 남녀들과 엄마들 사이에 파다하게 확산된 상황에서 변호사 권예찬이 “다혜 씨와 이야기해 보고 싶다”라고 밝혀 러브라인의 판도를 뒤흔든다. 김다혜를 둘러싼 변호사 권예찬과 한의사 강신우의 쟁탈전이 펼쳐진다고.

하지만 권예찬과 강신우의 관심을 받게 된 김다혜가 갑자기 눈물을 쏟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다혜는 “내가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고민돼”라며 복잡해진 심경을 드러낸다. 이에 서장훈은 “변호사와 한의사의 삼각관계야?”라며 몰입한다.

한편, 장거리 연애에 부담을 느낀 한의사 양하윤이 김해에 거주 중인 제약회사 직원 김동영에게 대화를 신청하며 뜻밖의 상황을 맞이한다. 두 사람이 커플이 되기를 응원하던 김요한은 “안돼! 난 응원한단 말이야”라며 폭풍 절규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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