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프로미스나인이 '개그콘서트'에 출격한다.

7월 26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프로미스나인의 백지헌과 송하영이 '공개재판'의 피고로 출연한다. '거울남녀'에서는 미용실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이날 판사 박준형은 '공개재판' 최초로 프로미스나인을 훈방 조치하겠다고 말한다. 이에 검사 박성호가 "나였어도 훈방 조치했을 거냐"라며 불만을 쏟아낸다.
프로미스나인의 원래 죄명은 무엇이었는지, 박준형은 이들을 왜 훈방하려 했는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변호사 박영진은 프로미스나인에게 '개그콘서트'를 '워터밤'으로 만들어달라고 요청한다. 7월 26일 밤 10시 35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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