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이 양육비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25일 정가은의 개인 채널에는 '롤코 여신 정가은 10년 후,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가은은 "이혼하고 나서도 관계를 잘 유지했다. 나는 이 사람이랑 안 맞아서 헤어졌지만 아이에게 아빠라는 존재를 없앨 수는 없었다. 최대한 아빠를 만나게 해주려고 했는데 그것들이 잘 안 됐다"고 하며 "이혼하고 2년, 2년 반쯤 지나서 알게 됐다. 엄청난 돈들이 오가고 있었고 내가 확인한 날에는 통장이 0원이었다. 마지막 기록은 해외 출국이었고 그 뒤로는 연락이 안 됐다"고 털어놨다.
정가은은 현재까지도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하며 "무슨 양육비냐. 양육비도 없었다. 이혼하고 나서도 돈 빌려 달라고 하고 그랬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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