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이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7월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미조 감독과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작품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잃은 엄마가, 가해자가 석방됐다는 소식을 듣고 복수를 하기 위해 자신의 세 딸과 함께 그가 사는 경주로 떠나는 과정을 그린 '복수 로드 무비'다. 8월 26일 극장에서 개봉된다.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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