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가 SK하이닉스 주식 급락으로 속상한 심경을 전했다.

28일 서동주는 자신의 SNS에 "남편이 이 전쟁같은 국장을 떠나기로 맘먹은 힘겨운 오늘"이라며 "실적발표 나오면 괜찮아질런지"라고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남편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담겼다.
최근 서동주는 SK하이닉스 주식이 주당 259만원에 물려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당시 그는 "기다려봐야 한다는 건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은 계속 애가 탄다"며 "휴대폰으로 주식 화면을 볼 때마다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른다"고 밝혔다. 이후 추가 매수로 평균 단가를 251만 원으로 낮췄다고 전했다.
28일 현재 SK하이닉스 주가는 전일 대비 26만 6000원(14.65%) 하락한 155만 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10.84% 내린 6023.66으로 마감했다.
이로써 서동주의 평균 단가 251만 기준으로 손실률은 약 -38%에 달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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