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박정민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김민이 출연을 확정한 디즈니+ '상남자'는 오로지 성공만을 좇아 대기업 CEO 자리에 올랐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20년 전 신입사원으로 회귀해 인생을 다시 개척해 나가는 오피스 회귀물이다.
극 중 김민은 다시 신입사원이 된 한유현(박정민 분)이 합류하는 한성전자 상품기획팀 4파트 사원 '이찬호' 역을 맡았다. 이찬호는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열정 넘치는 인물이다. 김민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에 허당미를 더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김민은 2026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리바운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까지 스크린과 OTT를 넘나드는 활약 속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바, 김민이 '상남자'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상남자'에는 박정민, 배성우, 김지현, 정문성, 문상훈, 김민 등이 출연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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