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미나미, 장도연과 '방과후 설렘' 이후 5년만 재회 "데뷔하고 만날지 몰라"
리센느 미나미가 데뷔 전 장도연과의 인연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8일 'TEO 테오' 채널에는 '원이짱 미나미짱 상담하러 교무실로 오이데- EP. 150 리센느 원이 미나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은 "미나미 씨랑은 구면인데 기억하고 계시냐"고 물었다.

미나미는 "제가 그걸 말하려고 왔다. '방과후 설렘'에서 입학시험 실장님이셨다"고 했고, 장도연은 "그게 벌써 5년 전이다. 제가 일본 분들이 오셨던 건 기억이 났다. 고시히카리 햇반을 저한테 주셔서 제가 집에 가서 맛있게 데워먹었던 걸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나미는 "뭘 가지고 갈지 고민하다가 일본에 맛있는 밥이 있어서 그걸 가지고 갔다"고 설명하며 "그때는 데뷔하고 이렇게 만날 수 있을지 몰랐다"고 했다.

그러자 장도연은 "나도 5년 동안 이렇게 붙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가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