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2호가 여자 3호의 눈물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다.

7월 30일 밤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인기남’ 8기 영수를 둘러싼 여자 2호, 여자 3호의 팽팽한 삼각구도와 이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
이날 ‘2:1 데이트’에 들어간 여자 3호는 돌연 눈물을 쏟는다. 그는 “앗, 눈물이 나왔어”라며 휴지로 얼굴을 감싸고, “이런 꼴 보이려고 (‘나솔사계’에) 나온 건 아닌데”라고 푸념한다. 이어 “(8기 영수와 여자 2호 님 사이에서) 방해가 되는 요소가 되고 싶진 않았다”며 자신의 진심을 전한다.
하지만 여자 2호는 여자 3호의 하소연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다. 그는 “화장실 갔다 올게”라면서 자리를 뜬다. 8기 영호는 깊은 한숨을 내쉰다.



‘솔로민박’의 남녀 출연자들은 ‘최종 선택’을 위해 나란히 마주선다. 8기 영수는 앞으로 나와 “발 없는 새가 발 있는 새가 되는 시간이었다”며 소회를 밝힌다. 이어 “여자 2호 님, 그리고 순수한 매력의 여자 3호 님”이라고 두 사람을 호명한다.
8기 영수는 누군가를 향해 “우리의 사랑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고백한다. 과연 8기 영수가 최종 선택한 여자는 누구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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