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현이 중국의 중매 현장을 공개한다.

7월 3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무지개 먹잘알’ 구성환과 김신영, 이선민의 첫 회동 현장과 가수 박지현이 어릴 적 추억을 찾아 중국 상하이로 떠난 모습이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박지현이 어린 시절 살았던 중국 상하이로 ‘20년 전 추억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한 공원에 들어선 박지현은 공원 바닥에 깔린 의문의 종이들을 보고 깜짝 놀란다.

박지현은 “무슨 행사가 있는 줄 알았는데, 중매 현장이었다”라며 자녀의 짝을 찾기 위해 부모들이 직접 결혼 중매에 나선 것이라고 설명한다. 나이부터 조건까지 짝을 찾는 이들의 다채로운 프로필이 포착되자, 무지개 회원들의 눈빛이 반짝인다. 특히 전현무는 동갑인 77년생 프로필을 발견하자, “눈여겨보고 있다”라며 집중한다.
박지현을 향한 ‘길거리 캐스팅(?)’도 이어져 눈길을 끈다. 또한, 박지현을 유심히 지켜보던 의문의 현지인이 그에게 다가온다. 박지현이 예상치 못한 상황과 직면한다고 해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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