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양상국이 소원을 말한다.

오늘(1일) 밤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9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와 ‘여행 친구’ 양상국이 베트남의 숨은 보석인 ‘판랑’의 대표 관광 스폿인 ‘포클롱 가라이 사원’을 찾아가 기도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700년 역사를 품은 ‘소원 명소’ 포클롱 가라이 사원에 입성한다. ‘소원 스폿’에 도착한 양상국은 “이곳만의 소원 비는 공식이 있다”며 “자신의 정보를 디테일하게 이야기해야 소원이 잘 이뤄진다”고 강조한다.

그는 자신의 생년월일과 출신지, 주소 등을 구체적으로 밝힌 뒤, “좋은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소망을 밝힌다. 이에 김대희는 “우리 ‘독박투어’에 ‘고정’이 되고 싶다고 할 줄 알았는데…”라며 실망한 기색을 드러낸다. 양상국은 “여기는 무시무시한 곳이다. 잠깐 (게스트로) 왔다가 가는 게 낫다”고 해명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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