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빈우가 가족들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로 이주한다.

2일 김빈우는 SNS에 "고민하고 경험하고 결정하고 준비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저희 곧 발리로 이사 가요"라고 밝혔다.
김빈우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우리가 더 늙기 전에 아이들이 아직 품에 있을 때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한다"고 하며 "준비할게 더 남았지만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비우고 나누고 가벼운 마음으로 화이팅 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이승연은 "잘 살 거야 어디든. 항상 응원해"라고 김빈우의 결정을 응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김빈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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