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가 월드컵 32강 진출을 예상하고 20장의 티켓을 구입했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이영표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생활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전현무는 "확실한 건 이영표가 씀씀이가 제일 헤프다.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32강 나갈 줄 알고 LA표를 샀다더라. 다 날린 것"이라고 했고, 이영표는 "처음에 샀을 때 1장에 백만 원이었다. 나중에 이기고 그럴 때는 한 장에 4, 5백만 원까지 올라갔다. 우리가 32강을 못 가 티켓을 주변에 나눠줬다"고 털어놨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