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130억 세금 냈지만 "부당"…국세청 과세 처분 불복 [투데이픽]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약 130억 원 규모의 소득세 추징금을 전액 납부한 가운데,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불복해 조세심판을 청구했다.

2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차은우는 국세청이 부과한 약 130억 원의 소득세 추징금이 부당하다는 취지로 지난달 조세심판원에 조세심판 청구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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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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