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하가 한일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윤하는 오는 10월 3일과 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되는 한일 합동 음악 페스티벌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 첫째 날 공연에 참여한다.
‘XMF 2026’은 XMF 조직위원회와 NPO 법인 일한문화교류회가 함께 주최하는 국제 음악 축제로, 일본 문화·엔터테인먼트산업진흥협회(CEIPA)와 일본음악제작자연맹(FMPJ)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국내 대표 여성 싱어송라이터 윤하의 합류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하는 그동안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꾸준한 음악 활동과 공연을 이어오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해왔다. 이번 ‘XMF 2026’에서도 자신만의 섬세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윤하는 올가을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XMF 2026’에 이어 오는 10월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에도 출연을 확정하며 ‘페스티벌 강자’다운 행보를 이어간다.
윤하가 이번 공연에서 어떤 곡 구성과 무대 연출로 관객들과 호흡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윤하는 지난 3월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을 발매하며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음악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M2 음악 토크쇼 ‘우쥬레코드’ 진행자로 활약하며 K팝 아티스트들의 음악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는 모습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꾸준한 음악성과 라이브 역량으로 사랑받아온 윤하가 한일 음악 교류의 장에서 또 어떤 명품 무대를 완성할지 기대가 커진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XMF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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