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멕시코서 재산 상속 플러팅 받았다 "가게 4곳 줄게" (톡파원)
‘톡파원 25시’가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랜선 여행과 전현무, 양세찬이 함께하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여행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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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톡파원 25시’ 219회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이 출연해 더욱 풍성한 세계 여행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가우디 서거 100주기를 기념해 ‘가우디의 해’로 선정된 바르셀로나의 특별한 명소들이 소개된다. 가우디만의 독창적인 건축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을 중심으로 100년의 시간을 넘어 이어지는 그의 흔적을 따라간다.

먼저 깨진 타일 조각을 조합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내는 가우디의 대표적인 건축 기법인 ‘트렌카디스’가 돋보이는 구엘 공원을 방문한다. 이어 예수 그리스도의 탑이 완성되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당으로 거듭난 사그라다 파밀리아도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해당 성당을 향해 이어지는 인형 퍼레이드 행렬까지 소개하며, 가우디를 기리는 바르셀로나 시민들의 특별한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어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떠난 전현무와 양세찬의 멕시코 과달라하라 랜선 여행 두 번째 이야기도 펼쳐진다.

두 사람은 라틴아메리카 최대 규모의 실내 시장으로 알려진 산 후안 데 디오스 시장을 찾아 현지 음식과 문화를 체험한다. 특히 길거리 음식을 맛보던 중 전현무를 향한 특별한 관심을 보이는 현지 인물을 만나 웃음을 자아낸다.

동갑내기인 전현무에게 “본인 가게 4곳을 모두 주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건네며 적극적인 호감을 표현한 것. 예상하지 못한 직진 플러팅에 전현무 역시 당황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멕시코 벽화 예술의 중심지로 꼽히는 카바냐스 박물관과 어린 소녀의 유해가 안치돼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과달라하라 대성당 등 다양한 명소도 만나볼 수 있다.

스페인의 역사적인 건축물부터 멕시코 현지 문화와 음식까지 다채로운 세계 여행을 담은 JTBC ‘톡파원 25시’ 219회는 오늘(3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세계적인 건축 유산과 현지 문화 체험, 예상 밖의 재미 요소까지 더해진 이번 여행은 ‘톡파원 25시’만의 글로벌 탐방 매력을 다시 한번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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