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완이 김준서를 턱밑까지 추격하며 '제2회 iMBC어워즈' 베스트 루키 배우 부문 우승 경쟁에 불을 붙였다.

iMBC연예와 MBC플러스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iMBC어워즈'는 올 한 해 K-팝과 K-콘텐츠를 빛낸 스타들을 팬들의 투표로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팬 투표는 참여형 모바일 팬덤 앱 '아이돌챔프' 내 '제2회 iMBC어워즈' 투표 페이지에서 오는 8월 9일까지 진행된다. 팬들은 베스트 루키 배우 부문에서 응원하는 후보를 선택해 투표할 수 있다.
현재 베스트 루키 배우 부문에서는 김준서가 선두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차주완이 맹렬한 추격을 이어가고 있다. 두 후보의 격차는 5000표도 나지 않는 상황으로,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충분히 뒤집힐 수 있는 접전이 이어지고 있다.
베스트 루키 배우는 드라마와 영화, OTT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가능성을 입증한 차세대 배우를 선정하는 부문이다. 데뷔 초부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신예들이 경쟁하는 만큼 팬들의 응원 열기도 어느 부문 못지않게 뜨겁다.
김준서가 선두를 끝까지 지켜낼지, 차주완이 막판 팬덤 결집을 앞세워 역전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
후보에는 김민재, 김재원, 김준서, 려운, 문상민, 서범준, 이승협, 이채민, 차주완, 최현욱, 강미나, 김민주, 신시아, 아린, 전소영, 홍화연이 이름을 올렸다.
최종 1위에게는 '제2회 iMBC어워즈' 트로피와 1위 특집 기사 및 기획 영상이 제공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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