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세븐에 '네 랩은 최하'…질투심도 있었다"
붐이 안양예고 후배 세븐과의 일화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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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붐 넉살 한해 짠한형 EP.156 붐 붐 쉑 더 붐 역대급 화려한 붐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넉살은 "학교 논란 얘기나 해 봐. 학교 안 나왔지? 안양예고 거짓말이지"라며 붐을 놀렸다.

신동엽과 정호철 또한 안양예고 출신 세븐을 언급하며 "랩 한 번 해보라고 했다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붐은 "오해다. 당시에 세븐이 YG 연습생이라는 것만으로도 화제였다. 유명했다. 어떤 걸 연습하는지 궁금한데 보여줄 수 있냐고 했었던 거다"고 하며 "세븐이 랩을 너무 잘하더라. 그런데 세븐이 방송에서 웃기려고 '네 랩은 최하야 최하'라고 한 거다. 아마 질투심에 그랬을 거다. 그때 내가 19살, 세븐이 17살이었다"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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