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네, ‘복붙 비주얼’ 12번째 누나와 현실 남매 케미 발산 (전설의 사내)
‘전설의 사내’ TOP7 가족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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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밤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4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총 32명의 역대급 가족 군단을 이끌고 출격한 ‘가족 청백전’이 펼쳐진다.

이날 MC 장민호, 양세형은 “역대급 인원, 역대급 선물, 역대급 무대가 준비된 스페셜 특집”이라고 밝힌다. 청팀에는 ‘1대 전설’ 성리와 그의 친형을 비롯해, 장한별과 어머니, 정연호와 아버지를 비롯해 이동준과 누나, 유지우와 어머니, 이우중과 아버지 나당진, 곽영광과 여동생, 손은설과 아버지가 등장한다.

백팀에는 ‘무명전설 준우승’ 하루와 외할머니를 필두로 황윤성과 아버지, 이창민과 2AM 조권, 이루네와 막내누나, 김태웅과 어머니, 마커스강과 어머니 우연이, 소유찬-소유미 남매, 조성환과 아들이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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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루네는 12번째 막내누나와 ‘현실 남매’ 케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루네가 앞서 ‘우정 대첩’ 때 ‘짝꿍’ 서지오를 무대로 에스코트하며 ‘어깨 감싸기’ 스킨십을 했던 것과 달리, 막내누나에게는 어깨를 ‘툭’ 치며 “들어가~”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한 것. ‘복붙’ 수준인 두 사람의 비주얼과 남매 케미에 기대가 모아진다.

조권은 이창민을 향한 진한 우정을 과시한다. 그는 “창민이 형이 ‘무명전설’ 도전했을 때 2AM 멤버들이 모두 엄청나게 응원했다. 오늘도 팀 리더로서 지원사격 나왔다”며 끈끈한 의리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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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전설’ 성리는 ‘억’ 소리 나는 근황을 깜짝 공개한다. 그는 “최근 (우승 특전으로 받은) 제주도 집 계약서에 사인했다. 우승 상금도 입금됐고, 제 이름을 건 영화도 열심히 찍고 있다. ‘선상 크루즈 팬미팅’ 역시 성황리에 치렀다”고 전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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