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멤버 벨이 인기 콘텐츠 ‘전과팅’에 특별 출연해 이창섭과 함께 대학생들의 설렘 가득한 만남을 이끈다.

멀티플랫폼 콘텐츠 제작사 오오티비(대표 이현숙)는 6일 오후 6시 공개되는 대표 예능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의 방학 스핀오프 콘텐츠 ‘전과팅’ 시즌2에 벨이 스페셜 MC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전과팅’은 다양한 학과의 대학생들이 게임과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과팅 콘셉트의 콘텐츠다. ‘전과자’의 현 MC인 엑소(EXO) 카이와 초대 MC 이창섭이 함께 진행하며 풋풋한 분위기와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벨이 스페셜 MC로 합류해 이창섭과 함께 참가자들의 이야기에 몰입하며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과몰입 리액션과 솔직한 반응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대학생판 ‘솔로지옥’을 떠올리게 하는 특별한 과팅 현장이 공개된다. 과팅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무용과와 체대 학생들이 만나 설렘 가득한 매칭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과팅은 북한산 인근 리조트에서 진행돼 눈길을 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 비치클럽과 수영장, 프라이빗 자쿠지 등 이색적인 공간에서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며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는다.
이창섭은 “나라도 이런 곳에서 과팅을 하면 설렐 것 같다”며 아름다운 공간과 분위기에 감탄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1:1 10분 데이트권을 획득한 참가자들은 야외 풀바에서 시그니처 칵테일을 함께 즐기고, 자쿠지에서는 자연 속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키워간다.
스페셜 MC 벨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카이를 대신해 ‘전과팅’을 찾은 벨은 등장부터 밝은 에너지와 넘치는 텐션으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프닝 촬영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살린 런웨이 워킹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이에 내향적인 성향으로 알려진 이창섭은 “어떻게 섭외했냐”며 놀라워하면서도 “오늘 기가 빨릴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벨은 참가자들의 감정 흐름을 세심하게 분석하며 연애 코치 같은 면모도 보여준다. 그는 “호감 있는 상대의 옆자리는 꼭 사수해야 한다. 옆에 있으면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진다”며 자신만의 과팅 노하우를 전했다.
또 기회를 놓친 참가자를 향해 “이 바보야! 직접 물어봐야지”라고 외치는 등 친근한 누나 같은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종 매칭 과정에서는 “사랑은 쟁취하는 것”, “오늘 도파민 때문에 잠을 못 잘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참가자들의 선택에 깊이 빠져들었다.
이날 방송에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참가자들도 등장한다. 여러 차례 과팅 경험을 가진 참가자부터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확신의 골키퍼상’ 비주얼을 가진 학생까지 개성 넘치는 출연진이 등장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팔짱 끼기, 서로 마주 보고 손잡기 등 호감 상대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미션과 상대방의 마음을 확인하는 귓속말 게임 등이 더해져 높은 몰입도를 선사한다. 예측하기 어려운 러브라인과 반전 선택 역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스페셜 MC 벨의 활약과 대학생들의 풋풋한 로맨스가 담긴 ‘전과팅’ 시즌2 3회는 6일 오후 6시 ootb STUDIO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벨은 단순한 진행을 넘어 참가자들의 감정에 공감하는 능력과 밝은 에너지로 ‘전과팅’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새로운 예능 가능성을 보여줬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오오티비 '전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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