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성훈이 ‘미스트롯 포유’에서 예상 밖의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매회 새로운 콘셉트와 다양한 장르의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음악과 예능을 결합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오는 8월 6일 방송되는 ‘미스트롯 포유’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노래 실력과 예능감을 모두 갖춘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출연해 웃음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미스트롯1’ TOP5 출신 김나희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개그우먼으로 시작해 트로트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힌 김나희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는 근황을 공개한다.
김나희의 결혼 소식에 출연진들은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내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그를 응원했다는 후문이다. 예비 신부 김나희가 어떤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개그콘서트’에서 커플 연기로 사랑받았던 조수연과 신윤승은 이날 방송에서 묘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시선을 모은다.
조수연의 무대 도중 깜짝 등장한 신윤승은 “1등을 하면 사귀겠다”라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과연 조수연이 우승을 차지하며 두 사람의 핑크빛 약속이 실제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처럼 결혼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던 가운데, 안성훈은 갑작스럽게 “독신주의를 선언하겠다”고 밝혀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다.
결혼 소식과 핑크빛 분위기가 가득했던 스튜디오에서 안성훈이 이 같은 발언을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안성훈의 의미심장한 고백과 개가수들의 유쾌한 무대는 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혼과 사랑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안성훈의 예상 밖 발언이 더해지며 이번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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