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란 원장이 양세형, 주우재, 던의 체형을 진단했다.


8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양세형, 주우재, 던이 ‘운동세권’ 임장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용산구에 위치한 한 운동세권으로 향했다. 방송인 장영란의 필라테스 선생님으로 알려진 이모란 원장의 집을 방문한 것. 거실 한가운데에는 전문 필라테스 기구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고,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액자에는 이모란 원장 본인의 명언이 큼지막하게 새겨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이모란 원장이 직접 등장해 세 사람에게 필라테스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먼저 그는 세 사람의 몸을 직접 만져보며 체형을 진단했다. 이모란 원장은 ‘병약 마초’ 던과 ‘러닝 마니아’ 양세형의 체형에 대해 “몸이 너무 좋다”라며 칭찬했다. 하지만 ‘피지컬 전성기’ 주우재에겐 “키가 크고 허리가 긴 체형이다. 남들보다 근육 붙이기 더 힘든 몸”이라고 말했다. 주우재도 허리랑 골반이 뻣뻣하다고 밝혔다.


이에 이모란 원장이 “지금 좀 하자”라며 스트레칭을 추천했다. 주우재는 부들부들 떨며 운동해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주우재가 “저러고 3일 누워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끝으로 이모란 원장은 아파트 보증금 2억 원, 월세는 650만 원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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