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오연희가 김성수-박상면과 깜짝 만남을 가진다.


8월 7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오연희가 김성수-박상면과 함께 ‘복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김성수, 박상면은 시원한 계곡이 있는 한 백숙집에서 오연희와 먼저 만난다. 박상면은 “내 딸이 실제로 연희와 동갑이라 아빠가 딸을 보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왔다”며 “김요한이 내 눈을 바라보면 분명 ‘뽀록’ 나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매의 눈’으로 검증하겠다는 뜻을 전한다.





이후 박상면은 김요한이 등장하자 바로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묻는다. 김요한이 “1985년생 소띠”라고 하자, 박상면이 “그렇게 이야기하면 어른이 알아듣나?”라면서 대뜸 기강을 잡는다. 또한 김성수와 박상면은 “요즘은 어떤 일을 해?”, “주량은 어떻게 돼?” 등 폭풍 질문을 던진다.
박상면은 “오연희의 어머니가 나를 좋아하신다”며 “어머니에게 전화 한 번 해보라”고 권유한다. 이에 오연희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고, 기회를 포착한 김성수는 오연희의 어머니에게 “이것도 인연인데 (김요한과) 인사 한번 하시죠”라며 김요한을 바꿔준다. 이에 즉석에서 김요한과 오연희 어머니의 통화가 성사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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