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이버6’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인성 쟁탈전을 펼친다.

8월 8일(토)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 1회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드레스 코드 ‘잡지 모델’로 화려한 오프닝을 연다.
최근 ‘도라이버’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최우수 예능 작품상 등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데 이어 김숙 최우수 여자예능인 상, 주우재 우수 남자예능인 상을 수상하면서 무려 2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자 멤버들의 자존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고.
본업이 모델인 주우재는 뻔뻔하게 평소의 모습으로 등장해 제작진의 기를 차게 한다. 그는 “잡지 코스프레 매거진 행사에서 MC를 맡은 주우재입니다. 이것은 평소의 모델룩”이라더니 본업 모드로 날로 먹겠다는 아우라를 발산해 웃음을 안긴다.
김숙은 자신보다 큰 물고기를 하나 들고 “히트”를 외치며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월간 낚시”라며 자신의 실제 낚시 장비로 착붙 낚시꾼 모습으로 박수세례를 받는다. 주우재는 “고기랑 신체 사이즈가 같다”라며 놀라운 싱크로율을 인증한다.
이어진 모델은 “에~ 호~ 아이라커 따일랄루”라고 소리 지르며 경쾌한 발동작과 함께 등장한 조세호로, “저는 월간 팝송의 프레디 머큐리”라고 소개한다. 탐험가로 분장한 우영은 “조아합니다. 새를 호불호가 없이”라며 조새호라는 새 잡지라고 소개해 당당한 얼빠진 막내의 위엄을 드러낸다.
홍진경은 빨간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등장해 “저는 씨네 21이에요”라더니 “토이 스토리의 토이입니다”라고 소개해 멤버들을 당황하게 한다. 우영이 우디라고 정정해 줘도 끝까지 토이라고 우기는 홍진경은 “이번 시즌 동안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임하겠다”라며 “완전히 바뀐 홍진경으로 활약하겠다”라고 비장한 각오를 전한다.
한편, 주우재는 “나의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인성”이라며 인성 쟁탈전에 불을 붙인다. 이어 멤버들이 너나 할 것이 “내가 제일 인성이 좋다”라고 자신하며 인성 쟁탈전(?)을 펼친다. 결국, 멤버들은 “인성 좋은 5인과 함께하는 박인석 PD가 제일 행복”이라며 뻔뻔스러운 결론에 도달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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